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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테스트, 아직도 감에 맡기고 계신가요?

STA공식블로그 2025. 9. 25. 10:58

 

테스트를 해도 해도 불안한 이유?

우리가 뭘 빠뜨리고 있는지도 모르겠기 때문 아닐까요?

🔧 코드는 잘 짰고, 🧪 기능 테스트도 돌렸고, 📋 결함도 하나하나 등록했는데...

왜 자꾸 품질 이슈가 터질까요?

 

 

 

그건 바로, 조직 차원의 테스트 프로세스가 없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테스트에도 성숙도가 있다? 개발 프로세스는 CMMI로 평가하듯, 테스트에도 TMMi(Test Maturity Model integration) 라는
국제 표준 모델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TMMi는 테스트 프로세스의
성숙도 레벨을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게 해주는

일종의 테스트 프로세스 '성장 지도'예요.

 

그중 많은 조직이 첫 목표로 삼는 레벨이 바로 Level 2입니다.

 

Level 1은 말 그대로 '즉흥적' 수준. 테스트가 뭔가 되긴 되는데,

기준도 없고, 책임도 흐릿한 상태예요.

 

Level 2부터는 달라집니다.

테스트를 '관리 가능한 프로세스'로 끌어올리는 첫 단계이자,  진짜 품질 관리가 시작되는 지점이죠.

 

🎯 Level 2의 핵심은?

✔ 테스트 전략 수립

✔ 계획 수립과 일정 관리

✔ 테스트 진행 모니터링

✔ 테스트 설계 및 실행

✔ 테스트 환경 관리

 

즉, 그냥 해보자”에서 → “어떻게, 누가, 언제, 왜 하는지까지 명확하게 문서화되고 관리되는 상태로 전환되는 거예요.

 

 

여기서 잠깐 !

🤔 “우리 테스트,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이런 생각,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이미 테스트 프로세스 진단이 필요한 시점일지도 모릅니다.

 

TMMi Level 2를 달성하면?

🔹 결함은 줄고, 신뢰는 올라가고

🔹 프로젝트 리스크는 줄고, 품질 예측 가능성은 증가

🔹 Level 3 이상의 고도화 기반 확보

 

 

쉽게 말해, "우리는 이제 테스트를 '일'이 아닌 '프로세스'로 운영할 수 있다!" 는 선언 같은 거예요.

 

우리 조직도 TMMi Level 2 진단이 필요할까?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Yes!

 

테스트는 하는데 체계가 없다

매번 테스트 방식이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다

품질 문제가 반복되는데 원인을 모르겠다

결함은 관리되는데, 개선은 안 된다

 

TMMi Level 2는 “우리 조직이 테스트를 진짜 ‘관리’할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소프트웨어 품질은 단지 개발자의 역량으로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테스트 프로세스가 얼마나 성숙하고 체계적인지가

품질 확보에 있어 더욱 중요한 요소입니다.

 

TMMi Level 2는 그 출발점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컨설팅을 통해 현재 위치를 진단하고,

조직의 테스트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우리 테스트 프로세스는 어느 수준일까?”

라고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이 바로 TMMi Level 2 진단을 시작할 시점일지도 모릅니다!

📞 문의: 070-7864-7716 📧 이메일: sales@sta.co.kr